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동반성장위원회,

「영세가맹점 디지털 결제방식」 전환 이끈다

- 신용카드 간편결제 단말기ㆍ키오스크 5만대 무상 보급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이사장 김주현, 이하 신용카드재단)동반성장위원회(위원장 권기홍, 이하 동반위)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규모 영세 사업자와 자영업자의 경영 지원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신용카드 간편결제 단말기를 5만대 이상 무상으로 보급한다.

 

   ◦ 카드업계와 동반위가 함께하는 동반성장 모델인신용카드 영세가맹점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근거리무선통신(NFC)QR코드로 결제할 수 있는 신결제수단 단말기와 무인 결제가 가능한 키오스크를 보급하는 사업이다.

 

   ◦ 근 사회 전 분야에서 비대면, 디지털화가 전례 없이 빠른 속도로 진행됨에 따라 이를 대처할 수 있도록 비대면 접촉, 무인결제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신결제 인프라를 영세가맹점에 보급하여 경영환경을 개선하는 데 목적이 있다.

 

   ◦ 카드업계는 신용카드재단을 통해 2023년까지 총 400억원을 지원할 계획을 수립하고, 지난해부터 국내 모든 밴(VAN)사가 참여하여 신형 단말기를 개발하고 전국 가맹점에 보급중이다.

 

올해 상반기까지 이미 전국에 25천개 이상의 가맹점이 지난 1(‘20.5~’21.4) 지원사업을 통해 혜택을 받았다.

 

   ◦ 수혜를 받은 1,000개 가맹점을 대상으로 단말기 관리 실태 및 만족도 등을 조사한 결과, 단말기 설치 이후 고객이 희망하는 다양한 결제방식을 지원하여 업무편의가 증가하고 키오스크를 설치하면서 인건비 절감에 도움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

 

   ◦ 강릉에서 1인 카페를 운영하는 A씨는 지역 특성상 휴가철에 고객이 몰리는데 단기간 직원을 고용하기에는 부담스러웠다, “키오스크를 지원 받아 혼자서 매장을 운영하기가 수월해졌고 간편결제 선택과 대기시간 감소로 고객 만족이 높다고 밝혔다.

 

   ◦ 구에서 미용실을 운영하는 B씨도 업종 특성상 코로나19로 고객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알아보다가 신결제수단 단말기로 교체하였다. 고객이 직접 결제수단을 선택하고 휴대폰만 있어도 본인이 직접 결제가 가능하여 위생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신용카드재단과 동반위는 2(‘21.5~’22.4) 지원사업 규모를 5만대 이상으 확대하고 지원 조건도 업력 2년 이상에서 1년으로 완화하여 보다 많은 영세가맹점에 맞춤형 단말기를 지원할 계획이다.

 

   ◦ 년부터는 신용카드결제단말기(CAT)NFCQR코드 결제기능을 탑재한 일체형 단말기를 선택할 수 있으며, 신용카드 영세가맹점이면 유흥향락 등 일부 업종을 제외하고 지원받을 수 있다.

 

< 신용카드 영세가맹점 지원사업2차년도 지원개요 >

구분

주요 내용

지원기간/규모

‘21.5~’22.4월까지/신결제수단 단말기 5만대, 키오스크 6백대

지원대상

업력 1년이상, 연매출 30억원 이하 신용카드 영세가맹점

지원 단말기

▴①통합리더기(멀티패드), CAT일체형 단말기, 키오스크

관련 문의

동반성장위원회 홈페이지(www.winwingrowth.or.kr), 02-368-8454/8434

 

신용카드재단 김주현 이사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 자영업자 분들께 인건비 절감과 위생상 안전을 지키는데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은 앞으로도 영세 가맹점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꾸준히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반위 권기홍 위원장은 본 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시기를 함께 극복하기 위한 소상공인과 카드업계의 상생협력 우수사례라고 소개하며, “소상공인을 위한 신결제수단(NFC, QR코드 결제 등) 원을 통해 디지털 격차를 완화하고 인건비를 절감하는 등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강화하여 경영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